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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인간
글쓴이
마쓰오 유타카 저
출판사
진인진
출판일
2019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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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쓰오 유타카

도쿄대학 대학원 공학계 연구과 준교수로 인공지능, 웹마이닝, 빅데이터 분석을 연구하고 있다. 도쿄대학 공학부 전자정보공학과를 졸업하고, 2002년 동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산업기술종합연구소 연구원, 스탠포드대학 객원 연구원, 싱가포르국립대학 객원 준교수를 역임했다.
인공지능학회 학생 편집위원을 시작으로 편집위원, 부편집위원장, 편집위원장 · 이사를 거쳐 2014년부터 윤리위원장을 지냈다. 일본 탑클래스 인공지능 연구자의 한 사람으로, 인공지능학회로부터 논문상(2002년), 창립 20주년 기념 사업상(2006년), 현장이노베이션상(2011년), 공로상(2013년)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인공지능과 딥러닝』, 『인공지능은 그런 일까지 할 수 있나요?』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정보과학의 최첨단 분야인 인공지능의 발전 현황과 전망을 ‘인간’의 고유 속성인 지성과 감정 및 노동과의 연관 속에서 알기 쉽게 소개한 교양 입문서 『인공지능과 인간-딥 러닝은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가 출간되었다. 이 번역서는 일본의 정보과학분야 인공지능관련 선구자이자 최고 권위자인 마쓰오 유타카(松尾 豊) 도쿄대학 대학원 특임 준교수의 2019년 최신 저작 『초AI입문-딥 러닝은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를 번역한 것이다.

『인공지능과 인간-딥 러닝은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는 방송 프로그램에 제시된 내용들을 간략하고 명쾌하게 해설하여, 인공지능기술의 작동원리와 현재까지의 발전단계를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2개의 프로그램을 6개의 강좌로 재구성하여 각각 개별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각각 AI의 언어 기능, AI와 뇌의 차이와 유사성, AI와 예술적 감수성, AI 로봇, AI의 화상인식 기술, AI와 인간의 융합 가능성 및 전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공지능과 인간-딥 러닝은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가 AI 시대를 준비하면서 인간적이고 철학적인 고민을 시작하는 좋은 읽을거리, 유익한 생각거리가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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