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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입고 싶은 내추럴한 옷 2
글쓴이
미노와 마유미 저
출판사
즐거운상상
출판일
2019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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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노와 마유미

핸드메이드 브랜드 FU-KO basics. 대표. 또래보다 작은 딸에게 옷을 만들어 입히면서 옷 만들기에 입문했다. 2008년부터 인터넷 사이트에서 판매를 시작한 FU-KO basics는 교토의 오래된 상가에 자리잡고 있다. 내추럴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의 옷을 선보이며 ‘기억에 남는 옷’을 모토로 한 FU-KO basics.는 일본 엄마들이 꼭 갖고 싶어하는 브랜드. 1남 1녀를 둔 엄마로, 90년 된 교토의 전통 가옥에서 보내는 일상을 담은 블로그도 인기다. 지은 책으로 《매일 입고 싶은 내추럴한 옷》, 《만들어주고 싶은 여자아이 옷》, 《내추럴 프렌치 시크룩》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업그레이드 된 내추럴 스타일의 옷을 직접 만들 수 있어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매일 입고 싶은 내추럴한 옷』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매일 입고 싶은 내추럴한 옷 2』로 돌아왔다. 모두 리넨, 면, 마 등 내추럴한 소재와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6가지 스타일의 원피스, 8가지 스타일의 티셔츠와 블라우스, 5가지 스타일의 바지와 함께 최근 인기 아이템인 로브와 볼레로, 심플 코트까지 만나볼 수 있다.

그 중에서 허리 절개 주름 원피스와 스탠드 칼라 셔츠 원피스, 보트넥 블라우스 등 몇 가지 옷은 한 벌만 만들어 두어도 든든한 아이템이다. 일상복으로도, 조금 차려 입어야 할 때라도 요긴한 옷이다. 외출할 때 그날의 옷 차림새를 오래 생각할 여유가 없더라도 안심할 수 있다. 『매일 입고 싶은 내추럴한 옷 2』에는 한 벌만 있어도 존재감 있는 내추럴한 옷들이 가득하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내추럴한 옷을 직접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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