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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관조와 명상, 시가 되다
글쓴이
백원기 저
출판사
운주사
출판일
2019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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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원기

동국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동 대학 문화예술대학원(문화재전공)을 졸업하였다.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불교문예학과 교수 및 중앙도서관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겸 평생교육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숲 명상시 이해와 마음치유』, 『불교설화와 마음치유』, 『선시의 이해와 마음치유』, 『명상은 언어를 내려놓는 일이다』, 『하디의 삶과 문학』, 『하디 시의 이해』 등이, 역서로 『직관』, 『아시아의 등불』, 『시골집에 새가 있는 풍경』, 『라이오니스로 떠나는 날에』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허응당 보우의 사상과 시적 표현」, 「현대불교문학의 지향점」, 「만해의 독립사상과 그 시적 형상화」, 「추사의 세한도에 나타난 불교적 미학의 세계」, 「초의선사의 선다시와 마음치유의 시학」, 「하디와 오세영의 불교적 상상력과 생태인식」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 근현대 시인들 중에서 ‘자연과의 일체감을 추구하면서 빛나는 서정 세계를 일궈낸 작가’들을 가려내 그들의 시 세계를 농밀하게 들여다보고 읽어낸 평론집이다. 저자는 작가 21명의 대표적인 시들을 소개하면서, 그 시들이 품고 있는 의미와 속내에 치밀하게 천착하여, 이를 통해 문자 너머의 시인의 내면과 만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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