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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서양철학
글쓴이
토마스 아키나리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9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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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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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아키나리

카와이 학원과 기타 예비학교에서 <일본사>와 <윤리>를 담당. 주식회사 마나비에이드의 강사. 츄오대학교 문학부 철학과 졸업 후, 조치대학교 신학부에서 공부. 철학과 종교, 역사 등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독자의 시점에서, 친밀하게 풀어내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잠을 못 이룰 정도로 재미있는 철학책》(미카사 쇼보), 《자신을 바꾸는 사고의 도구함》(세이슌출판사), 《생각하는 힘을 몸에 익히는 윤리》 《도해로 배우는! 니체의 사고방식》(KADOKAWA), 《공상철학 독본》(다카라지먀샤), 《아저씨가 될 사람, 안 될 사람》(PHP연구소), 《철학의 오솔길》(고단샤), 《두꺼운 것이 좋아?》[철학 감수](후소샤)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철학은 일상의 고민을 가장 잘 비추는 거울이다”
내면을 깨우고 삶을 채우는 19가지 유서 깊은 사색들

방향을 잃거나 길을 잊어버리는, 불빛 하나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밤 같은 순간이 우리에겐 뜻하지 않게 자주 찾아온다. 틀림없다고 생각했던 사실이 여지없이 틀렸을 때, 갑자기 끓어오르는 감정을 제어하기 힘들 때, 진짜 내 모습이 어떤 건지 헷갈릴 때, 어떤 일을 해도 행복하지 않을 때, 우리에게는 철학이 필요하다. 『하룻밤에 읽는 서양철학』은 시대를 수놓았던 수많은 철학가들과 문장들을 소개하며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고민들은 모두 철학을 껴안고 있다고 설명한다. 잠들어 있는 내면을 깨우고 삶의 부족한 점을 채우며, 이 책은 하루 종일 쌓아온 고민을 고스란히 비춰볼 시간을 우리에게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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