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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로 높이는 자연치유력
글쓴이
이쿠타 사토시 저
출판사
성안당
출판일
2019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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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쿠타 사토시

약학박사이자 뇌 교육학자. 도쿄약과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교에서 화학과 조교수를 역임했다. 암, 당뇨병, 유전자 연구로 유명한 미국 시티오브호프 연구소(City of Hope Research Institute)와 UCLA, UCSD 등에서 연구원 생활을 했다. 현재는 일본에서 생화학, 의학, 약학 등 생명과학을 중심으로 집필과 강연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뇌와 교육, 뇌와 영양에 관한 연구 및 컨설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음식을 바꾸면 뇌가 바뀐다》, 《먹거리로 높이는 자연치유력》, 《되살아나는 뇌의 비밀》, 《마음의 병은 음식으로 고친다》, 《뇌와 마음을 지배하는 물질》, 《영양소의 힘》, 《바이러스와 감염의 구조》 외에 다수의 저서가 있다.
《음식이 아이 두뇌를 변화시킨다》를 통해서는 부모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던, 성장기 아이 두뇌와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음식의 힘을 전한다. 가공식품과 각종 화학물질이 넘쳐나는 요즘에는 아이가 좋아한다고 해서 아무거나 그냥 먹여선 곤란하다. 똑똑하고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과 비례하여 올바른 영양 지식을 쌓고 실천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음식이 뇌에 미치는 영향뿐 아니라 주변을 둘러싼 수많은 음식 가운데 무엇을 먹이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과학적 근거와 실제 사례를 들어 꼼꼼히 알려준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우리 몸은 질병과 상처가 나면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회복하는 능력이 있는데, 이것을 자연치유력이라고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자연치유력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으며, 이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하는 대체의학과 현대의학을 다루고 있다. 신체가 질병에서 회복할 때 ‘100’이라는 에너지가 필요하다면, 자연치유력은 ‘90’, 병원 치료와 약은 ‘10’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자연치유력은 뇌, 면역계통, 내분비계통으로 형성되어 있고, 이 3각형의 균형이 잘 유지될 때 강력한 자연치유력이 발휘된다. 책에서는 이렇게 인간에게 갖춰진 자연치유력 시스템, 즉 이런 능력을 지탱하는 뇌, 면역계통, 내분비계통의 역할, 이런 요소들을 위협하는 스트레스의 정체와 그 대처법, 자연치유력을 향상시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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