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도올 김용옥의 금강경 강해
글쓴이
김용옥 저
출판사
통나무
출판일
2019년 9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용옥

우리나라의 대표적 철학자 도올 김용옥은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등 9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베스트셀러들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과 소통하여왔으며, 한국역사의 진보적 흐름을 추동하여왔다. 그는 유교의 핵심 경전인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 사서와 《효경》의 역주를 완성하였으며, 그의 방대한 중국고전 역주는 한국학계의 기준이 되는 정본으로 평가된다. 그의 《중용》역주는 중국에서 번역되어(海南出版社) 중판을 거듭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신학자로서도 권위 있는 성서주석서를 많이 저술하였고, 영화, 연극, 국악 방면으로도 많은 작품을 내었다. 현재는 우리나라 국학國學의 정립을 위하여 한국의 역사문헌과 유적의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또 계속 진행되는 유튜브 도올tv의 고전 강의를 통하여 그는 한국의 뜻있는 독서인들을 지속적으로 계발시키며 쉼 없이 공부하고 있다. 최근에 나온 그의 저서,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금강경 강해》, 《우린 너무 몰랐다》, 《노자가 옳았다》,《동경대전1·2》, 《용담유사》, 《도올 주역 강해》, 《도올 주역 계사전》는 모두 그가 새로운 국학의 여정을 밟고 있는 역작들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20년간의 스테디셀러 『도올 김용옥의 금강경강해』가 새로운 버전으로 출간되었다. 『금강경』은 『반야심경』과 더불어 한국불교의 가장 소중한 소의경전이다. 6조 혜능이 나무꾼이었을 때 한 구절을 얻어듣고 그길로 출가했다는 바로 그 경전이다. 1999년 초판이 출간된 기존의 『도올 김용옥의 금강경강해』는 독자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었지만, 국한문 혼용으로 쓰였기 때문에 한자에 익숙지 못한 분들이 읽기에 불편했다. 20년 만에 저자는 불교의 핵심을 대중에게 쉽게 전해야한다는 대승의 마음으로 순 한글판으로 전면 개정하는 대규모 교정 작업을 한 것이다. 금강경 원문 전체에 한글 독음을 달아, 누구든지 한문 원문을 보면서 한글로 읽어낼 수 있게 되었다. 저자의 경전 해설에서 한자만으로 쓰여진 어휘는 한글로 바꾸었고, 필요한 곳은 한자를 병기하였다. 또 서술된 문장 중에서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은 그 의미가 쉽게 전달되도록 설명을 보강하였다. 그리고 저자의 20년 전 그때의 감성과 학술적 관점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필요한 곳곳에 저자의 새로운 느낌과 최신 정보를 가미하여 이 책 전체에 현재적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