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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지 않다
글쓴이
박원익 외 1명
출판사
지와인
출판일
2019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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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원익

1987년생, 고려대학교 경제학 박사과정에 있으며, 현재 지자체 정책연구기관 연구원으로 있다.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글을 발표해왔으며, 청년세대를 대표하는 지식인으로 꼽힌다. 『포비아 페미니즘』(2017), 『혐오의 미러링』(2016), 『가라타니 고진이라는 고유명』(2014), 『일베의 사상』(2013), 『무엇이 정의인가』(공저, 2011) 단행본 발간했다. 제22회 고려대학교 호원논집 우수상(2015), 제1회 창작과 비평 사회인문평론상(2014)을 수상했다. 2016년 일본 《겐론》지를 번역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그들을 모르면 세상을 모르는 것이다!”
90년대생들이 원하는 6가지 공정함과 6가지 삶의 무기
각계각층의 주요 전문가들이 적극 추천한 화제작!

한 사회와 한 시대의 성격을 결정하는 건 결국 20대들이다. 그들이 어떤 가치관과 행동방식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그 사회 전체의 미래가 결정된다. 사회, 정치, 문화,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90년대생들을 이해하려고 애쓰고 있다. 그들은 과연 어떤 가치관과 행동방식을 갖고 있는가. 그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이기주의, 혐오주의, 경쟁주의로 오해되는 90년대생들. 기성세대의 관점에서 벗어나 변화의 관점에서 이들을 보자. 팩트주의, 중립주의, 평등주의를 바탕으로 이들을 원하는 ‘새로운 공정함의 기준’이 무엇인지 이해하자. 이들의 욕망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으며, 어떻게 해결될 수 있는지 제대로 관찰하자.

『공정하지 않다』는 90년대생들의 겉모습을 뚫고, 그들이 놓인 구조의 핵심을 촘촘하게 파헤친다. 기존 세대론의 한계를 넘는 과감한 제안을 말한다. 90년대생들이 원하는 6가지 공정함과 혼돈의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필요한 6가지 삶의 무기를 알려주는 책. 달라진 세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달라진 시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내일을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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