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아이 마음을 읽는 단어
글쓴이
새벽달(남수진) 저
출판사
청림Life
출판일
2019년 9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새벽달(남수진)

엄마들이 모두 “나만 알고 싶다”고 말하는 영어 교육 블로그 ‘영어책 읽어주는 새벽달’ 운영자이자, 고등학생 아들 1호와 초등학생 아들 2호를 둔 엄마. 17년 동안 쌓아온 ‘새벽달 엄마표 영어 스토리’를 모아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를 집필했다. 이후 강연 에서 구체적인 실천법, 아웃풋 해결책에 대해 질문하는 독자들이 많았다. 독자들의 갈증을 해소해주기 위해 고민하며 첫 책의 실천편으로 『엄마표 영어 17년 실전노트』를 집필했다.

2000년 영어 교육 사이트 ‘쑥쑥닷컴’에서 ‘엄마표 영어’라는 표현을 처음으로 사용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엄마표 영어를 ‘극성스러운 조기 영어 교육’으로 오해하는 엄마들이 많았다. ‘진짜 엄마표 영어’란 ‘자연스럽고 편안한 영어 환경’이며, 엄마와 아이 모두 행복해지는 육아법임을 알리고 싶었다. 직장맘 시절, 엄마와 떨어져 낮 시간을 보낼 아이를 위해 ‘엄마가 영어 그림책 읽어주는 동영상’을 따로 찍어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한 것이 ‘영어책 읽어주는 새벽달’의 시작이었다(필명인 ‘새벽달’은 대학원 다닐 때 매일 새벽달 보며 중국어 강의를 하러 갔던 풋풋한 기억을 떠올려 지었다).

이후 아이와 함께 읽은 영어책,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 영상물과 영어 노래 등을 담은 글과 사진, 영상을 일기처럼 꾸준히 블로그에 올렸다. 아들만 보면 저절로 미소가 나오는 ‘아들 바보’ 엄마가 아이들의 순간순간을 붙잡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블로그인데, 어느 날부터 엄마들 사이에서 ‘새벽달 엄마표 영어’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이후 2016년 출간된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는 출간 직후 자녀교육서 베스트셀러에 올라 수많은 엄마들의 사랑을 받았다.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가 17년 동안의 실패담과 성공담, 블로그에서 엄마들과 나눈 고민들, 거품 없는 새벽달 영어 솔루션을 진솔하게 담은 책이라면, 『엄마표 영어 17년 실전노트』에는 엄마와 아이의 영어 아웃풋 방법, 즉 ‘영어로 말하고 쓰기에 대한 실질적인 팁’을 담고자 했다. 각종 사교육과 학교 문제가 난무하는 요즘, ‘엄마의 힘’은 아직도 건재하며 아이에게 꼭 필요한 원동력이라는 것을 굳게 믿는다. 앞으로도 이 세상 엄마들에게 ‘힘 되는 영어, 힘 되는 육아’를 전하고 싶다.

- 영어책 읽어주는 새벽달 : http://blog.naver.com/afantibj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몰아세우지 않고 화내지 않으면서
아이를 따뜻하게 감싸는 방법’

수십만 엄마들의 육아·교육 멘토,
‘영어책 읽어주는 새벽달’의
따끔하지만 따뜻한 엄마 지침서!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 『엄마표 영어 17년 실전노트』 시리즈로 전국 수십만 엄마들의 찬사를 받아온 ‘영어책 읽어주는 새벽달’의 첫 번째 육아 에세이. 지난 20년 동안 두 아들을 키우며 쌓아 올린 육아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의 마음을 읽고 소통하는 방법을 한 권에 집약했다. 한마디로 ‘아이를 다그치지 않고 상처 주지 않는 새벽달 자녀교육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강연, SNS,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아이의 교육과 육아 전반에 대한 고민을 상담하면서 대부분의 엄마들이 아이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몰라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답답한 마음에 아이를 혼낸 후, 돌아서서 엄마 스스로를 자책하는 악순환. 아이도 엄마도 힘든 이 악순환의 고리를 어떻게 하면 끊어낼 수 있을지 고민한 저자는 ‘엄마와 아이 사이를 연결하는 27가지 단어들’을 만들었다.

새벽달이 가려 뽑은 27가지 단어들은 크게 세 가지 종류로 나뉜다. 1부 ‘아이를 다그치기 전, 엄마가 기억해야 할 마법의 단어들’, 2부 ‘엄마이기 전, 진정한 나를 만나게 해주는 마음의 단어들’, 3부 ‘엄마와 아이의 가능성을 발견해주는 단어들’이다. 이 단어들은 강아지, 카메라, 새벽 운동, 일기, 무관심, 글쓰기 등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평범한 말들이다. 하지만 이 단어들을 육아와 연결하여 재해석한 저자의 통찰을 따라가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아이 마음을 이해하는 감각’을 배우게 될 것이다. 저자의 20년 육아 에피소드와 좌충우돌 엄마 성장기를 바탕으로 솔직하게 써내려간 『아이 마음을 읽는 단어』를 통해 육아라는 예술의 잔잔한 감동을 느껴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