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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나면 쉬워지는 해부학 이야기
글쓴이
이재호 저
출판사
범문에듀케이션
출판일
2019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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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호

해부학 실습실에서 미술책을 펼치며 차가운 ‘카데바(해부용 시신, cadaver)’에 온기를 불어넣는 이야기를 만드는 해부학자다. ‘인간’을 탐구하는 학문인 해부학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해부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5년부터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해부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현재 해부학교실 주임교수와 의료인문학교실 겸임교수, 학생지원센터장을 겸하고 있다.

지금까지 16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고, 한국연구재단 대통령 포스트닥(Post-Doc)에 선정되었다. 대한의사협회에서 ‘기초의학학술상’, 대한해부학회에서 ‘빛날상’ 등을 수상했다. 많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해부생물인류학회지 편집위원장, 국제전문학술지(SCI) 『Medicine』과 『Translational Cancer Research』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알고 나면 쉬워지는 해부학 이야기』, 『올림픽에 간 해부학자』, 『의대생들의 수다』(공저) 등이 있다. 『올림픽에 간 해부학자』는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에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해부학은 용어가 많고 낯설어서 어렵게 느껴지지만, 용어의 어원을 알고 응용한 단어를 이해하고 나면, 더욱 친숙하게 느껴진다. 다양한 해부학 용어들의 어원, 관련된 신화, 해부학적 구조에 따른 생활 속 단어의 응용에 대해 살펴보면서 해부학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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