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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통찰
글쓴이
김성준 저
출판사
클라우드나인
출판일
2019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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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준

조직 연구자이자 현장 전문가. 조직에서 일어나는 다채롭고 흥미로운 현상에 호기심이 많다. “이 조직은 어떤 방식으로 생존하는가?”, “조직 내 문제와 원인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붙들고 그 답을 찾고자 리더와 구성원, 그들이 함께 만들어 내는 조직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왔다. 또한 새로운 기술이 조직과 리더십을 어떻게 바꾸는가에 관심을 가져왔다. 머신 러닝, 딥 러닝, 자연어 처리, 생성형 인공지능, AI 에이전트에 이르기까지 그 기술들이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 리더 역할, 조직 구조와 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학술적으로 연구해 왔다. 이 책에는 수많은 기업의 경영자들과 AI 전환, 즉 AX를 주제로 토론하고 고민해 온 결과를 담았다. AI를 단순한 기술 도입 문제가 아니라, 리더십과 조직 운영 방식 전체를 다시 묻는 변화로 바라보고자 했다. 주요 저서로는 《AI가 바꾸는 일터의 미래》, 《전략적 사고의 11가지 법칙》, 《최고의 조직》, 《탁월한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 《조직문화 통찰》이 있다.

현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현 기아, 세아 인사자문
전 (주)LG, CJ(주), 우아한청년들, 메가존 인사자문
전 SK SUPEX추구협의회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조직문화를 제대로 규명해야 혁신이 가능하다!

최근 세계적 기업인 구글,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등의 독특한 문화가 국내에 소개되면서 그들이 일하는 방식에 관심이 높다. 그들의 문화를 너도나도 유행처럼 따라 하려 한다. 그 문화를 모방하면 조직 내부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앞서 가는 기업들의 경쟁력도 고스란히 복제할 수 있을 거란 기대로 말이다. 그런데 조직문화가 손바닥 뒤집듯 그렇게 바뀌는 것인가? 조직문화가 남을 따라 한다고 그대로 구현 가능한 일인가? 안타깝게도 조직문화 변화 시도가 적잖이 실패하고 있다. 문화를 바꾸려는 노력 이전에 먼저 우리 조직의 문화를 제대로 규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 조직의 운영체제가 무엇인지 본질을 제대로 꿰차야 문화를 제대로 바꿀 수 있다. 『조직문화 통찰』은 조직문화란 무엇이고, 우리나라 조직은 어떤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고,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고, 그 원인은 어디에 있는지를 뿌리까지 톺아보고 객관적 식견을 틔우는 데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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