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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채움의 논리
글쓴이
문광영 저
출판사
푸른나무
출판일
201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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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광영

1951년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다. 인천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를 거쳐 인하대학교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과정을 수료했다. 70년대 초등학교 교사를 하면서 그림과 사진에 심취, 여러 그룹전을 열었고, 80년대 초 조향 시인으로부터 사사 받으며 한국초현실주의 문학예술연구회 창립 멤버로 여러 공연활동을 하였으며, 한국초현실주의 문학연구회 부회장을 지냈다. 1986년에 '시와 의식' 평론부문 신인상을 수상했고, 지은 책으로는 '삶과 글쓰기', '이 계절의 좋은 시' 등이 있으며, 초등국어교과서 5, 6차 연구 및 집필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인천문인협회 부회장, 굴포문학회, 경인문학회 지도교수로 있고,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문예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론 비평가이자 창작자인 저자의 문학평론집. 저자는 시의 힘이 곧 언어의 힘에서 연원한다고 언급하면서 문학성의 중심에 시상의 언어가 얼마나 날카롭고 정교한지를 탐색한다. 이는 곧 시적언어의 참신함이며, 창작자의 개성과 삶이 녹아있는 결집체다. 1부에서는 개성있는 작품과 작가들의 작품을 다루고 있다. 2부에서는 시 창작론, 3부와 4부는 각각 시와 수필 평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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