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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정원사 부모와 목수 부모
글쓴이
앨리슨 고프닉 저
출판사
시그마북스
출판일
2019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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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앨리슨 고프닉

UC버클리대학교 심리학 교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아동의 학습과 인지발달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자로 손꼽히며, 최초로 아이의 마음이 인간 존재의 철학적 의문들을 해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주장을 학계에 제기했다. ‘마음의 이론’ 연구의 창시자 중 한 명으로 아이들이 어떻게 타인과 공감하는지 규명했고, 아이들이 관찰, 실험 등 과학자들과 같은 방식으로 학습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러한 연구 업적은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E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아기 성장 보고서'에서 상세하게 다루어지기도 했다. '사이언스','뉴요커','워싱턴포스트'등에서 열광적인 격찬을 받고 세계 20여 언어로 번역 출간된 베스트셀러 『요람 속의 과학자』와 『아기들은 어떻게 배울까』를 공저로 펴낸 바 있다. 세 아들의 엄마이기도 한 고프닉은 세계경제포럼, 경제개발기구 등을 비롯한 국제기구는 물론, 각종 아동보호단체, 박물관, 과학협회 등에서 아이의 마음에 대해 강연하며 올바른 이해를 촉구하고 있으며 TV, 라디오 등 언론을 통한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기르는 아이에서 자라는 아이로

이 책에서 저자는 규범적인 양육 모델이 부모들을 잘못 안내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양육이 잘못된 모델이라면 올바른 모델은 무엇인가? 그것은 아이를 특정한 종류의 어른으로 조각하려는 목표를 향한 것이 아니며,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가진 많은 아이들이 스스로 적응력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는 사랑·안전·안정성의 보호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세상에서 허용된 모든 가능성들을 탐색하며 기성세대가 예측하거나 상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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