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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하는 조직만 살아남는다
글쓴이
허남석 외 9명
출판사
두앤북
출판일
2019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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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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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석

코칭경영원 파트너코치. 포스코 ICT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마산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한 뒤, 1974년 포스코에 입사해 지금까지 35년 동안 몸담고 있다. 당시 포항제철소에서 철을 녹이는 작업을 하는 제선부에서 일을 시작한 그는, 2002년 제선부장을 거쳐 2006년 2월 광양제철소장으로 발탁됐다. 당시 ‘감사나눔’을 포스코그룹 전반에 확산시키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면서 코칭에 입문했다. 이때의 성공 사례를 모아 『행복한 리더가 행복한 일터를 만든다』(2013)를 썼고, 광양제철소장 보임 시에는 신바람 경영 사례를 소개한 『강한 현장이 강한 기업을 만든다』가 ‘2010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소장 취임 이후, 그동안의 혁신 성과와 인프라를 기반으로 과감한 추진력과 뚝심, 결코 식지 않는 열정을 더해 ‘포스코형 식스시그마 구축과 현장 중심의 혁신 활동’을 주도해 ‘혁신과 열정의 전도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2005년 은탑산업훈장, 2008년 광양시민의 상을 수상했다.
PCCC·KPC·갤럽인증강점코치로, 기업의 리더들을 위한 멘토이자 코치로 활약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코칭이 조직의 언어가 되게 하라!
-성과는 27% 향상되고, 이직률은 40% 감소한다

“리더가 효과적으로 코칭하면 직원들의 성과는 27% 향상되고, 이직률은 40% 감소한다.” 글로벌 기업들에 경영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CEB(Corporate Executive Board)가 실시한 조사의 결과다. 코칭 위주로 조직을 이끌면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고, 일상의 업무 속에서 효과적으로 인재를 개발할 수 있다.

『코칭하는 조직만 살아남는다』는 지금의 리더들에게 절실한 코칭리더십을 다룬다. 모든 것이 수시로 바뀌고 정해진 답이 없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코칭리더십이 왜 필요한가, 코칭이 조직의 언어가 되면 어떤 변화와 감동을 만들어내는가,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를 이야기하며, 일하면서 코칭하는 조직내 코칭의 구체적 방법론인 ‘스마트(SMART)코칭’의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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