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케네디스쿨 25년 리더십 실험의 결과물!
조직의 생존과 성장은 적응 리더십에 달려 있다!
성공지상주의로 인해 경쟁이 심화되고, 정보화시대와 문명의 발달로 환경변화가 급격해지고 있는 요즘, '적응력'이 주목받고 있다. 환경에 대한 적응은 변화를 요구한다. 개인이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팀이나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면 성공하지 못하는 결과는 물론이고 뒤떨어지게 된다. 이러한 문제점은 개인에만 머물지 않는다. 사회를 구성하는 '조직'이야말로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 것 중 하나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들을 움직일 것인가? 이에 대해 하버드 케네디스쿨의 리더십센터와 케임브리지 리더십협회를 설립여 각 분야의 우수한 리더를 가르쳐 온 저자들이 리더에게 필요한 전략과 기술을 제시함으로써 대답한다.
저자들은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세계경제 위기 같은 문제를 풀어가기 위해서 리더십의 관점에서 다양한 분야들 간의 소통과 새로운 실험, 즉흥적인 지식 등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러한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조직은 네 가지 영역을 다루어야 한다. 시스템과 리더, 집단과 행동이 조합되어야만 조직은 살아남을 수 있고, 최고의 조직이 될 수 있다. 복합적이고 급변하는 세계에서 리더십이란 정해진 법칙이 없는 임기응변의 기술이다. 저자들은 어느 것도 절대적인 방법이 될 수 없는 상황에서 리더는 결과 도출에 압력을 느껴 굴복하기보다 모든 것들을 실험이라는 틀에 넣어 끊임없이 질문하고 새로운 전략을 시도하며 더 나은 것을 선택하는 방식이 효과적이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