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참 폐하의 좌충우돌 홍하국 통치기는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백성이냐 신수냐」
──진흙탕 싸움이 진행되는 가운데, 궁극적인 선택의 기로에 선 주화.
엄청난 고뇌 끝에 주화가 택한 건, 백성과 함께 살아가는 미래였다….
주화는 가장 좋아하는 성성과의 작별을 앞두고 왕으로서, 사람으로서 성장할 수 있을지?
그리고 창오국의 공주, 미람까지 가세한 젠과의 사랑의 행방은…?!
대인기 중화풍 판타지, 마침내 완결!
저, 진심으로 바라고 있어요!
모든 사람에게 축복이 있기를!
UCHI NO HEIKA GA SHINMA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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