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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스몰 자이언츠가 온다
글쓴이
보 벌링엄 저
출판사
넥스트북스
출판일
2019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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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보 벌링엄

미국의 유력 경제 전문지 〈인크(Inc.)〉의 전 편집장이자 〈포브스〉 칼럼니스트로, 최고의 비즈니스 통찰력과 필력을 겸비한 저널리스트이며 경영 사상가다. 그는 사업의 여정 중 가장 중요하지만, 그동안 덜 주목받았던 ‘엑싯’에 눈을 돌렸다. 그리고 성공한 엑싯을 만드는 조건은 과연 무엇인지, 수많은 기업가들의 사례를 분석하여 성공적 엑싯의 8가지의 요소를 발견했다.

1967년 프린스턴 대학에서 공공 및 국제문제를 공부했고, 졸업 후 저널리즘계에 뛰어들었다. 〈람파츠〉 편집장을 비롯하여 다양한 잡지와 매체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하퍼스〉〈에스콰이어〉〈보스턴글로브〉 등 다수의 매체에 글을 기고했다. 1983년부터 〈인크〉의 선임기자 및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혁신적인 기업들을 다룬 기사와 칼럼들을 썼다. 그가 집필했던 인기 칼럼 ‘스트리트 스마트(Street Smart)’는 2008년 미국 비즈니스학술지 편집인협회 선정 골드상을 수상했고, ‘내셔널 매거진 어워드’의 최종 후보로도 이름을 올렸다. 1992년에는 ‘오픈북 경영’의 개념을 알린 『드림 컴퍼니』를 공동 집필했는데, 이 책은 ‘역대 최고의 비즈니스북 100’에 선정되며 수십만 부 이상 팔렸다. 그 외 대표 저서로 2006년 파이낸셜타임스와 골드만삭스 선정 ‘올해의 책’으로 거론된 베스트셀러 『스몰 자이언츠가 온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무분별한 욕망 대신 탁월한 비전을 택한 이들을 흥미롭게 파헤친 역작이다. 지금의 시대는 바로 이런 이들을 원한다. 성공 우선주의를 깨부수는 비즈니스의 새로운 화두, 당신은 ‘스몰 자이언츠’인가?
- 팀 페리스 (『타이탄의 도구들』, 『나는 4시간만 일한다』 저자)

‘작은 것’이야말로 ‘새로운 큰 것’이다. 이 말이 색다르게 느껴진다면, 이 책을 읽어라! 무엇이 진정한 성공인지 고민하는 당신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책이다. - 세스 고딘 (마케팅 구루, 『마케팅이다』, 『보랏빛 소가 온다』 저자)

강자에 대한 기존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부순다. 남다른 관점과 노력으로 비즈니스의 가치를 키운 ‘작은 거인들’을 나는 절대적으로 지지한다. - 짐 콜린스 (경영 구루,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저자)

이 책은 비즈니스 작품 같다. 방대한 조사를 거쳐 탄생한 통찰력 있는 분석과 이야기를 풀어내는 필력은 매우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깊이를 선보인다. - 톰 피터스 (경영 컨설턴트, 『초우량 기업의 조건』 저자)

대담하고 창의적이며 특별한 기업이 되는 길을 선택한 이들을 위한 가장 적절하고 명확한 논거와 방법들을 제시하는 책이다. - 아니타 로딕 (더바디샵의 창립자, 『영적인 비즈니스』 저자)

성장보다 자신들만의 비전과 가치를 추구하는 경영 시스템을 보여준 이 책 속의 주인공들에게 깊은 감동을 받았다. 창업 10년 안에 86% 이상이 사라져가는 시대에 100년 가는 기업은 자신만의 영혼을 잃지 않는 ‘스몰 자이언츠’들이 차지할 것이다. 롱런할 수 있는 회사, 튼튼한 회사를 운영하고 싶어 하는 모든 기업인과 창업가들의 필독서다.
- 켈리 최 (켈리델리 창업자이자 회장,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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