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소설 플랫폼 브릿G 최장기간 베스트셀러 1위
이영도, 하지은을 잇는 정통 판타지 문학의 부활을 알린다
한국 정통 판타지 문학의 귀환을 알린 장편소설 『피어클리벤의 금화』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용에게 잡혀와 죽을 위기에 처했던 한 소녀가 세상의 흐름을 뒤바꿀 주역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탄탄한 서사와 치밀한 구성, 매력적인 캐릭터와 방대한 세계관 아래 펼쳐보이는 『피어클리벤의 금화』는, 온라인 소설 플랫폼 브릿G(britg.kr)에서 최장기간 종합 1위를 차지한 화제작이다. 독립적이고 강단있는 소녀 울리케를 중심으로 다양한 여성 캐릭터가 돋보인 『피어클리벤의 금화』는 중세 봉건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기존 판타지 문학과의 차별점으로 독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불렀다. 약 16000매, 전8권 완간 예정인 『피어클리벤의 금화』는 3, 4권이 2020년 초 출간될 예정이며, 현재 브릿G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