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경색으로 우뇌를 잃어버린 아버지를 간병하며 그동안 겪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에 발을 내디딘다. 오늘도 자식으로서, 부모로서, 나로서 삶의 중심을 잃지 않으려 애쓰며 줄타기의 장인을 꿈꾼다.
『보통 아빠의 보통 아닌 육아』 『하루 10분, 아빠의 대화법』을 썼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관찰자의 입장에만 서 있던 아빠의 육아와는 차원이 다른 육아서이다. 『보통 아빠의 보통 아닌 육아』는 두 아들을 키우는 저자 설민의 고민, 실험, 놀이, 그리고 아이를 아이답게, 행복하게 키우는 방법이 모두 들어있다. 『보통 아빠의 보통 아닌 육아』는 육아 꿀팁과 재미, 그리고 감동까지 다 잡은 ‘종합 선물세트’의 육아서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