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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
글쓴이
이정록 저
출판사
도서출판샘문
출판일
2019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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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정록

필명은 샘터, 아호는 승목, 지율, 수인, 제백이다. 시비는 샘터시비공원(충남 보령군 미산면). 시, 시조, 수필, 소설, 평론을 등단했다.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졸업 후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고려대학교 시창작 수료하였으며 대림대학교 여가문화스포츠 최고위과정 주임교수, 대림대학교 대림문예대학 주임교수, 샘문평생교육원 원장, 샘문사이버교육원 원장으로 역임했다. 그밖의 경력으로 (사)도서출판 샘문 회장, (사)문학그룹 샘문 이사장, (사)샘문인협회 이사장, (사)한국문인협회 회원, (사)국제PEN한국본부 인문정보화위원회 위원장, (사)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 한용운문학 회장, 송설문학 회장, 한국문학 회장, 사계속시이야기문학관 관장, 샘문쇼핑몰 회장, 한용문문학상 운영위원장,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운영위원장,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한국저작권위원회 회원, 샘문가곡동인회 회장, 샘문시선 발행인으로 활동했다. 샘문뉴스 발행인, 회장으로 있었다. 1992년 시 등단 이후 1993년 시집 『산책로에서 만난 사랑』를 출간했다. 한용운문학상, 샘터문학상 대상, 한국문학상, 한국스토리문학상을 수상했고 샘터문학상 시조등단, 샘터문학상 수필등단, 샘터문학상 평론등단, 샘터문학상 소설등단하였다. 동양화국제대전 입선2회(일본,도쿄미술관) 이력이 있다. 개최한 전시회로 한국화(국내전,2017), 의정부_예술의전당*원형홀) 외 4회, 동양화(국제대전,2017), 일본_도쿄미술관 외 3회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샘터문학 일곱 번째 컨버젼스 감성시집 『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 이 출간되었다.

문단을 대표하는 130명의 시인, 작가 [ 이광복, 이근배, 김소엽, 이정록, 지은경, 이진호, 서창원, 심종숙, 신재미, 오연복, 한상현, 성재경 등 ]들의 470편 주옥같은 시, 시조, 수필, 칼럼을 수록하고 있으며, 우리 한국문학의 중심에서 문단을 이끌어 가는 보석 같은 시인, 작가들의 작품들을 이 컨버젼스 감성시집 한 권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저마다 인생의 무게를 견디며 묵묵히 살아가면서도, 꿈틀거리는 심상을 놓치지 않으며 삶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한 시와, 또 눈물겨운 수필과 소설이 들어 있다. 저명한 작가들부터 이제 막 등단하시는 신예 작가들까지 그분들의 삶이 녹아있는 작은 세상이고 우주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집의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이 무수히 번뇌하고, 고뇌하고, 사유하며, 측은지심으로 서로를 보둠으며 살아가는 시인들이, 혹자는 어처구니라 불릴지도 모르는 시인들이, 중증 장애 2급이지만 글을 쓰며 행복은 1등급이라 생각하는 시인이 한자 한자 토해내 듯 써내려간 시들이 때론 울게, 때론 웃게, 때론 간지럽게, 때론 뒤집어지게, 때론 강렬하게 다가온다. 그야말로 장르의 융합, 삶의 복합 컨버젼스 인생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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