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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회사 너무 오래 다닌 것 같아
글쓴이
손성곤 저
출판사
카멜북스
출판일
2019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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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성곤

삼성그룹 공채로 제일모직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패션회사에도 장사꾼 신입사원 한 명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라는 말로 입사에 성공했다. 신규브랜드에 배치받은 지 한 달 만에 사수의 퇴사로 맨땅에 헤딩을 하며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짧은 생각으로 회사를 옮기고 1년 반 동안 불면증과 급격한 체중 감소를 동반한 ‘이직 후 외상증후군’에 시달렸다. 직장생활 10년 차가 되던 해 다른 사람들이 회사에서 나처럼 힘든 일을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장생활연구소’를 만들었다. 국내 1호 퇴사 컨설턴트로서 직장에서 소중한 개인의 성장과 변화를 도우며 ‘퇴근 후 2시간’이라는 모임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17년 차 직장인인 그는 실무자와 관리자, 선배와 꼰대 사이의 중간계를 지배하며 여전히 직장생활을 탐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무적의 회사원이다』(2014, 한빛비즈)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대한민국 상장기업의 평균 수명은 33세지만 직장인은 '최소 80살'까지는 살아야 한다. 즉, 회사생활은 점점 짧아지고 회사 밖 인생은 길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한 회사에 인생을 바치는 시대는 이미 끝났고 직장생활의 형태는 빠른 속도로 변화한다. 이에 대비해 우리는 회사라는 시스템 안에 속해 있는 직장인인 동시에 ‘소중한 개인’으로서 성장과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어야 한다. 국내 1호 퇴사 컨설턴트이자 직장생활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손성곤 저자는 『나 회사 너무 오래 다닌 것 같아』를 통해 회사 안에서 개인이 더 발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변하지 않는 유일한 가치는 ‘당신은 회사보다 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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