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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작은 가게에서 경영을 배우고 있습니다
글쓴이
오하마 후미오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19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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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하마 후미오

하코다테를 방문한 사람이라면 꼭 찾아간다는 작은 디저트 가게 ‘안젤리크 보야지’의 대표이자 파티시에다. 16년 가까이 직장인 파티시에로 근무했고, 10년 전 독립을 결심하고 창업했다. 이후 자신만의 특별한 경영 철학으로 손님 한 명 없던 안젤리크 보야지를 하루에 몇백 명씩 줄 서는 가게로 성장시켰다.
자신의 꿈은 고객에게 ‘웃음과 행복의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그는 창업에 드는 돈을 최소화하여 대출 부담을 줄였고, 찾을 수 있는 최고의 재료를 사용하며, 할 수 있는 최고의 정성으로 디저트를 만들고 손님을 응대한다는 철칙을 가지고 있다. 온라인으로는 절대 판매할 수 없는 유통기한 30분의 크레이프와 수제로만 만드는 생크림 초콜릿이 가게의 히트 상품이며 이 두 가지로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이끌어낸다. 저자는 그동안 경험한 작은 가게를 위한 경영 철학과 성공 비결을 『작은 가게에서 경영을 배우고 있습니다』에 오롯이 담아냈다.

책 소개

분야경제
연 20만 명 방문, 연매출 10억 원,
매출이 자꾸자꾸 늘어나는 작은 가게의 비밀

시골 마을의 후미진 골목, ‘안젤리크 보야지’라는 디저트 가게 앞은 늘 사람들로 붐빈다. 사장과 직원 1명, 그리고 아르바이트생이 함께 일하는 이 10평의 작은 가게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직장인 파티시에로 일하다 독립한 저자는 매출의 절반을 이익으로 남기는 특별한 경영 노하우를 가지고 이 가게를 10년 동안 운영해오고 있다. 그는 한 번 찾아온 손님은 팬으로 만들고, 필요 이상으로 사업을 확장하지 않으며, 찾을 수 있는 최고의 재료를 사용해 좋은 단가에 판매한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1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저자의 특별한 경영 철학과 성공 비결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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