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가 사랑하는 교회에게
글쓴이
존 스토트 저
출판사
포이에마
출판일
2012년 10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존 스토트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 사제로 30여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았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라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오후 3시 15분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예수님이 생각하시는 교회는 어떤 모습일까? 먼 옛날 예수께서 소아시아 일곱 교회에 주신 일곱 통의 편지에 그 답이 있다! 요한계시록 1-3장에 기록된 예수님의 준엄한 말씀을 존 스토트가 현대의 언어로 다시 살려냈다! 예수님은 안으로는 죄와 무기력에 시달리고 밖으로는 환난과 박해에 짓눌린 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자신이 생각하시는 교회상을 때론 무서운 질책으로 때론 뜨거운 위로의 말씀으로 깨우쳐 보여주신다. 예수님을 향한 순수한 ‘사랑’, 그분을 위해 ‘고난’ 받으려는 각오, 거짓을 이기는 ‘진리’, 죄악 가운데서도 지켜야 하는 ‘거룩’한 삶, 외형적 허영을 이기는 내적 ‘실체’, 활짝 열린 복음의 문을 향한 ‘전도’ 활동, 범사에 타협을 모르는 ‘전심’이라는 7가지 지표는 요한계시록의 시대를 넘어 모든 시대, 모든 교회에 요구되는 영원한 가치이자 보편적 메시지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