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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속 인권 나무
글쓴이
이기규 저
출판사
우리교육
출판일
2012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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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기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어린이 교양서부터 동화까지 다양한 글을 쓰는 작가입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시험지 괴물』, 『착한 모자는 없다』, 『아빠와 나 그리고 아빠?』, 『내가 하고 싶은 일, 교사』, 『고슴도치 대작전』, 『어느 날 우리 집에 우주 고양이가 도착했다』, 『용 튀김』, 『고래 엄마에게 소화제가 필요해』, 『장자 아저씨네 미용실』, 『내 동생은 고양이가 아니야』, 『모두가 반대하고 외면해도 나는 찬성!』, 『모두가 옳다고 하면 옳은 걸까? 나는 반대!』 등이 있습니다. 이 순간에도 어린이들이 읽으면 통쾌하고, 어른들이 읽으면 심장이 뜨끔한 책이 최고의 어린이책이란 믿음으로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인권 교육을 위한 교사 모임’과 ‘인권교육센터 들’에서 활동하고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어린이 인권에 대해 고민해 온 이기규 선생님이 쓴 인권 교육 에세이다. 저자는 자신이 그동안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경험했던 이야기와 교실 현장이 인권적인 감수성을 가진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필요한 여러 제안들을 펼치고 있다.

아이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면서 인권 의식을 위해 꼭 필요한 주제 10가지를 중심으로 수십 년에 걸쳐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선배 선생님들에게 얻은 것과 자신의 경험을 담담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마지막 글에서는 아동권리협약 원문이 실려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놀이들도 가볍게 제시하고 있어서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 집에서 아이들과 좀 더 나은 대화를 원하는 학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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