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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같은 아내 감독 같은 아내
글쓴이
김옥림 저
출판사
미래문화사
출판일
2012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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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옥림

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이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2)을 수상하였다. 교육타임스《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시집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꽃들의 반란》,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한 날》, 《기적을 울리며 달려가는 기차를 볼 때마다》, 《사람들 가슴엔 별이 살고 있다》, 소설집 《달콤한 그녀》, 장편소설 《마리》, 《사랑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들》, 《탁동철》, 에세이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허기진 삶을 채우는 생각 한 잔》, 《내 마음의 쉼표》, 《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법정 마음의 온도》, 《법정 행복 그리고 삶》, 《힘들 땐 잠깐 쉬었다가도 괜찮아》, 《사랑의 결》, 《월든에서 보낸 소로의 시간》, 《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필사책》, 《세계 명시 필사책 그대에게 줄 말은 연습이 필요하다》, 《소중한 사람에게 주고 싶은 성경명언 필사책》, 《내 삶을 비춰줄 하나의 문장들》, 인문교양서 《어른들의 문장력》,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통찰력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교양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마음편》, 《오십에 읽는 손자병법》, 《오십에 읽는 노자 도덕경》, 《철학자의 말》, 《지금은 아우렐리우스를 읽어야 할 때》,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자기계발서 《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365》, 《명언으로 읽는 100명의 인생철학》, 《책사들의 설득력》, 《유대인 대화법》, 《멋진 인생을 위해 오십부터 해야 할 것들》,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김구의 인생수업》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현대 가정에서 필요한 아내로서의 역할과 중요성을 재미있게 풀어 쓴 책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람들의 의식구조가 바뀌는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그 시대에 사는 사람은 그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가며 살아야 갈등에 빠지지 않고 건강하고 재미있게 살 수 있다. 가정에서 남편과 아내의 역할도 많이 바뀌었다. 여필종부라는 말은 이제 그 존재가치를 상실했으며 남편중심의 가부장적 가치는 이제 옛말이 되어가고 있다. 남편과 아내는 동격의 입장에서 상호 보완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 현대인들의 의식구조이다. 그런데 미처 이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남편은 아직도 가부장적 권위만을 행사하려 하고, 반대로 아내는 무턱대고 대문 밖으로 뛰쳐나가려고만 한다. 보다 현실적인 가치관의 수정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 책은 이 시대의 아내들이 부부간의 화합과 가정의 평화를 위하여 취해야 할 이상적 태도를 서른 두 항목으로 세분하여 제시한 주부 교양서이다. 각 주제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쉬운 예화를 들어 이상으로 삼아야 할 바와 지양할 바를 빛과 그림자처럼 대비시켜 재미있고 읽기 쉽게 설명했다. 몇 가지 대표적 항목을 보면 다음과 같다. 남편의 인생에 멘토Mentor가 되는 아내, 기죽이는 아내 / 입에서 혀같이 구는 아내, 가시같이 구는 아내 / No보다는 Yes를 잘하는 아내 / 실수를 덮어주는 아내, 부풀리는 아내 / 남편을 쥐고 사는 아내, 잡혀 사는 아내 / 몸매를 가꾸는 아내, 되는 대로 사는 아내 등이 적나라하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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