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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전읽기 혁명 실천편
글쓴이
송재환 저
출판사
글담
출판일
201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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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재환

서울교육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서울 동산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20년 이상 가르치고 있으며, 올바른 교육과 효과적인 공부법에 대해 쓰고 전하는 작가와 강연가로도 학생과 학부모들을 만나고 있다. 특히 『초등 고전 읽기 혁명』을 통해 고전이 아이들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지 생생하게 보여주어 초등 고전 읽기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이외의 저서로는 『인성 쑥쑥 한자 쑥쑥 초등 사자소학』, 『어휘 쑥쑥 논리 쑥쑥 초등 명심보감』, 『초등 1학년 공부, 책읽기가 전부다』, 『초등 2학년 평생 공부 습관을 완성하라』 등이 있다. 많은 저서가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됐으며, 왕성한 저술 활동과 독서교육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독서 문화상(2011)’과 ‘눈높이 교육상(2020)’을 수상했다. 교사로서 뿐만 아니라 저자이자 강연가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EBS [부모]와 KBS라디오 [교육을 말합시다] 등과 같은 프로에 다수 출연했으며 도서관, 문화센터, 기업체, 학교 등에서 600회 이상의 강연을 진행했다.

20년 차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초등 고전교육, 초등 공부법의 베테랑 송재환 선생님이 1년간 365개의 한자와 어휘를 한 번에 익힐 수 있는 일력을 출간했다. 탁상달력 형태로 되어 있는 『송재환쌤의 문해탄탄 한자일력 365』은 한자 능력과 어휘력을 확장시킬 수 있는 만년 일력으로 연도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전국한자능력시험(한국어문회 주관) 기준 6급 한자가 필수로 들어가 있으며, 더 나아가 5급 한자까지 선정되어 있어 이 일력에 있는 한자만 익혀도 6급 한자 급수 시험을 통과할 수 있을 것이다. 한자뿐만 아니라 사자성어, 사자소학, 속담과 같은 고전도 함께 익힘으로써 아이의 인성과 가치관을 바로 잡아줄 수 있다. 하루 5분, 아이와 하루 한 장씩 한자 교감을 나누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새로운 어휘들을 습득함은 물론이고 사고력과 도덕지능까지 높아질 수 있을 것이다.

『하루 한 쪽 한자 365』는 『사자소학(四字小學)』 『명심보감(明心寶鑑)』 『논어(論語)』 『맹자(孟子)』 같은 고전 속 명문장을 통해 한자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인성도 키워 줄 수 있는 책이다. 하루 한 구절씩 써 가다 보면 공부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이 놀랍게 성장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국내 유일 전 학년을 대상으로 고전읽기 프로젝트를 진행한 200일의 경과를 소개한 『초등 고전읽기 혁명』은 출간과 동시에 많은 학부모와 교사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초등 아이에게 고전을 읽혀야 한다는 주장으로 초등 독서의 새 장을 연 저자가 이번에는 ‘실천편’으로 찾아왔다. 고전읽기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부모와 교사를 위해 고전읽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수를 거듭한 끝에 터득한 ‘초등 고전읽기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고전이 부담스러운 부모도 쉽게 따라 하여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실천적이며 구체적인 정보를 담고 있다. 특히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초등 아이에게 꼭 읽혀야 할 11권의 고전을 선정하고 각 도서에 맞는 읽기법과 다양한 독후 활동을 소개한 부분은 저자가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이자 이 책의 하이라이트다. 고전을 읽히고자 한다면, 가장 고민되는 것이 바로 ‘무슨 고전’을 읽히느냐이다. 대중적인 인지도가 있는 도서 중에서 전 학년 고전읽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가장 학부모와 학생 사이에서 호응이 높고 효과가 좋았던 11권의 고전을 선정하였다. 그리고 각 고전마다 ‘맞춤형 읽기법’을 알려 주고, 읽기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저마다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함께 수록하여 가정에서 바로 고전읽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체계적으로 고전을 읽히고 싶은 부모를 위해 학년별 · 고전 분야별로 효과적인 접근법을 소개한다. 고전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성장 발달과 특성에 대한 이해다.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아이에게 적합한 고전을 선정하고 읽혀야 효과적으로 읽힐 수 있다. 읽기법은 분야에 따라 효과적인 방법이 다른데, ‘인문 고전’과 ‘고전 문학’별 특징을 활용한 올바른 읽기법을 알려 준다. 아이들에게 직접 사용하고 있는 읽기법인 만큼 처음 고전을 접하는 아이도 즐겁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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