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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년
글쓴이
송양의 저
출판사
월파출판
출판일
2012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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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양의

시인, 수필가, 문학평론가, 소설가. 호는 월파이며 한국문인 교수이다. 1952년 충남 칠갑산 밑 청양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하지만 너무 시골이라 학생이 없자 폐교되었다. 서울로 유학 와서 1975년 2월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3.8선 넘어서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제대하였다. 1978년 6월 상업은행에 입사, 1982년 5월 “꿈과 음악과 사랑” 시집 출간부터 글쓰기를 시작했다. 1999년부터 서 천안 지점, 대전지점장, 평택지점장 등을 역임한, 골프, 책읽기, 여행 등의 취미를 가지고 꿈 많은 소년으로 살고자 하는 시인이다. 2010년 한국문인상, 2011년 오늘의 문학상, 2012년동포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시집으로 『세상 밖의 세상으로 가라』, 『사랑하기에』, 『행복하기에는 너무 짧은』, 『꿈과 음악과 사랑』, 『카라의 비밀』, 『단풍처럼』, 『향기로운 웃음소리』, 『꿈꾸는 자의 행복』, 『세상 밖의 세상으로 가라』, 수필집으로 『캄차카』, 『아무도 보고』, 『열정으로 살아라』, 『하루하루가 선물이다』, 소설집으로 『작은 유혹』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100년의 모습을 그린 장편 소설이다. '나'는 광덕산을 내려오면서 들른 찻집에서 주인 '도반'이라고 칭하는 중년 남성을 만난다. 수수께끼에 싸인 그는 그림을 그리고 찻집을 운영하며, 사람들에게 강의를 한다. 그 강의 내용은 2100년의 세계의 모습이다. 소설은 '나'와 도반의 만남, 그리고 도반의 이야기를 씨줄과 날줄로 삼아 100년 뒤의 세계를 예측한다. 무선단말기를 이용한 원격수업 등 현재도 이루어지고 있는 기술에서부터 동물과도 자유자재로 대화 할 수 있는 통역기, 한 알만 먹어도 배가 부른 음식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미래상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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