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세상과 이야기하다
디자이너들이 말하는 디자이너의 세계
디자이너가 말하는 그들의 세계, 사람들이 말하는 디자이너의 개성을 쉬운 일상 언어로 풀어냈다. 이 책은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사람들부터 디자이너처럼 생각하고 싶은 사람들, 디자이너의 세계에 대한 오해를 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가 되지 않기로 결심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디자이너는 어떤 사람들인가에 대한 답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의 내용은 상당히 현실적이고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실무디자이너, 디자인센터 연구원을 거쳐 현재 대학에서 미래 디자이너들에게 디자인실무를 가르치는 동안 저자는 다양한 부류의 디자이너를 만날 수 있었다. '디자이너는 누구인가?'에 대해 자문하는 저자의 물음을 따라가다 보면, 저자가 뽑은 다양한 질문과 답변들을 통해 디자인을 하는 사람들의 세상을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