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운 날, 우리들의 친구 올리버는 엄마와 집에서 과자를 굽습니다. 건포도, 버터, 설탕, 베이킹파우더 등을 넣으면서 냄새만 맡아도 맛있는 귀리 쿠키를 만들지요, 제법 올리버는 엄마를 도와 의젓하게 조수가 되어 과자를 만듭니다. 올리버는 엄마와 과자를 구우면서 어쩐지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이렇게 마음이 따뜻해지는 날도 있고, 기분이 고약한 날도 있고, 할머니가 와서 행복한 날도 있기 마련이겠지요. 올리버의 기분을 공감하며 아이들의 책읽기 능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