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가 미운 날
글쓴이
오승강 글/장경혜 그림
출판사
보리
출판일
2012년 10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울 땐 함께 울고 웃을 땐 함께 웃는
착한 아이 모인 반 우리 반 도움반”
- 도움반 아이들의 마음과 생활을 노래한 동시집 -


『내가 미운 날』은 오승강 선생님이 1985년 출간한 동시집『분교마을 아이들』 이후에 내는 두 번째 동시집입니다. 지금은 도움반이라 불리는 특수학급 아이들과 생활하며 쓴 시 사십 편과, 일반 학급 아이들과 생활하며 쓴 시 스물한 편을 실었습니다. 서럽고 아플 때도 많지만 서로 돕고 어울릴 줄 아는 도움반 아이들과, 동생을 돌보고 집안일도 돕는 일반 학급 아이들의 모습이 꾸밈없이 담겨 있습니다. 깊은 울림을 주는 오승강 선생님의 동시와, 장경혜 화가의 정겹고 아기자기한 연필 그림을 함께 만나 보세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