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 레오나르도 다빈치, 파블로 피카소 등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열 명의 예술가들의 작품을 종이를 찢어서 만들 수 있는 색종이 놀이책입니다. 가위 없이 두 손의 감각을 최대한 활용해 찢어 붙이는 종이 미술 놀이는 명화 보는 눈을 키워 주는 동시에 아이들의 폭발적인 두뇌 성장에 신선한 자극이 됩니다. 작은 종잇조각들을 찢고, 색감을 맞추어 모양을 만들고 붙이는 작업에는 무엇보다 집중력과 끈기가 필요합니다. 처음부터 마음에 쏙 드는 작품을 만들기는 쉽지 않지만 포기하지 않고 작품을 완성한 다음 느끼게 되는 성취감과 자신감은 아이에게 큰 자산이 되지요. 찢어 쓸 수 있는 색종이 30장과 하드보드지 8장, 카드 모양으로 접혀 있는 하드보드지 1장이 들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나만의 예술작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