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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여는 첫 번째 사람
글쓴이
아서 플라이슈만 저
출판사
씨드북
출판일
2019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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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서 플라이슈만

아내 태미와 세 자녀 매튜, 타린, 칼리와 함께 캐나다 토론토에 살고 있다. 뉴욕에서 태어나고 보스턴 지역에서 자랐다. 브랜다이스대학교에서 영문학과 경제학을 공부한 뒤 노스웨스턴대학 켈로그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내 딸의 이름은 칼리, 자폐아입니다.

자폐증을 안고 살아가는 삶이 어떠한지를 가감 없이 보여 주는 책. 아서 플라이슈만은 두 살에 자폐증과 발달 장애 진단을 받은 딸 칼리 플라이슈만의 실제 이야기를 회고록으로 담았다.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고, 이후에는 외면하고 싶었고, 끝내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말, ‘자폐아’에 관해 아서 플라이슈만은 누구보다 정확한 관찰자이자 누구보다 처절했던 부모 시점에서 이 책을 썼다. 또한, 에필로그에는 이야기의 실제 주인공이자 자폐인의 삶을 살아가는 칼리 플라이슈만이 직접 쓴 글이 담겨 있다. 독자들은 비밀스러운 자폐증의 세계로 조금씩 다가가면서 자신의 목소리와 사명을 찾아낸 소녀 ‘칼리’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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