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원 시인은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서 아내 이수인 시인과 함께 살고 있다.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제100시집, 동시집, 시선집 20권 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이번에 101번째 시집 『사랑, 그 그리움』 출간하여 총 저서 212권을 출간하였다. 오늘도 늘 함께하는 독자들에게 감사하며 시를 쓰는 기쁨과 강의하는 기쁨 속에 꿈을 이루어가며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부부가 함께 드리는 기도를 통해 가정을 행복으로 이끄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365일의 아름다운 기도문 한 편 한 편마다 주 안에서 온 가족이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삶 속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바라는 저자의 간절한 소망이 담겨 있다. 부부가 서로를 위하여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또 부부가 손을 잡고 함께 기도를 드리는 모습을 자녀들이 공기처럼 흡수하여 결과적으로 가정의 행복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