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꿀벌이 없어지면 딸기를 못 먹는다고?
글쓴이
김황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2년 10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황

재일 한국인 3세로 일본 교토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생물학을 공부하고 학교에서 생물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어린이 책 작가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코끼리 사쿠라』로 일본아동문학가협회가 주최한 ‘제1회 어린이를 위한 감동 논픽션 대상’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둥지 상자』로 CJ그림책상을 받았고, 『생태 통로』가 한국출판문화상에 선정되었습니다.

쓴 책으로 『이 씨앗 누굴까?』,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꿀벌이 없어지면 딸기를 못 먹는다고?』, 『토마토, 채소일까? 과일일까?』, 『비빔밥 꽃 피었다』, 『채소, 역사 꽃이 피었습니다』, 『산호초가 모두 사라지면?』, 『오랑우탄과 팜유 농장 보고서』, 『바다거북 코에 빨대가 꽂혀 있습니다』, 『세계를 뒤흔든 꽃, 튤립 이야기』, 『올빼미와 부엉이를 지켜 줘!』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지구에 꼭 필요한 꿀벌들이 사라진대요!
우리가 알아야 할 꿀벌에 대한 이야기들


2006년 가을, 지구 곳곳에서 꿀벌들이 한꺼번에 사라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꿀벌 실종 사건’이에요.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의 생존까지 위험해질 수도 있어요. 꽃가루받이를 해 주는 꿀벌이 없어지면 식물들이 열매를 맫을 수 없고, 사람들은 꿀은 물론이고 곡식과 과일, 채소까지 먹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꿀벌 실종사건의 범인을 찾아가면서, 자연과 동물, 동물과 인간의 바람직한 관계를 생각해 봅니다. 오늘날 꿀벌이 처한 위기 뿐만이 아니라 꿀벌들이 지구 식물의 꽃가루받이를 도우며 인류와 함께 살아온 역사, 서양 꿀벌과 토종벌의 생태의 비교 등 꿀벌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그 동안 다른 어린이 책들이 꿀벌의 생태에만 집중했던 것과는 달리, 이 책은 우리의 삶과 꿀벌을 함께 그려내고 있어요. 어린이 논픽션 작가인 저자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얻은 생생한 자료를 재미있게 엮었고, 풍부한 시각자료가 곁들여져 꿀벌의 세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꿀벌의 삶을 알고, 나아가 꿀벌과 여러 생명체와 더불어 살아가려는 마음을 가지게 될 거에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