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물리야 물리야 나 좀 도와줘
글쓴이
기영노 저
출판사
삼성당
출판일
2012년 10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기영노

월간 『베이스볼』 『민주일보』 『일요신문』에서 스포츠 전문 기자 생활을 했으며, 1982년부터 스포츠 평론가로 활약하고 있다.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다수의 스포츠 칼럼을 연재했으며, 현재는 방송에서 스포츠 프로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핸드볼발전재단 이사이자 한국방송작가협회 회원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 『야구가 야단법석』『재미있는 스포츠 이야기』『대통령과 스포츠』 『올림픽의 어제와 오늘』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앨리스와 놀리스 그리고 채터가 이상한 나라로 여행을 떠난 뒤 일어나는 여러 위험한 상황에서 물리를 이용해 위기를 극복하고, 사람들을 도와주는 이야기랍니다. 그림자 나라, 거울 나라, 자석 나라, 악기 나라 등을 여행하면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을 동화 속 주인공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합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자신이 주인공이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해야 어려움에 빠져 있는 다른 친구들을 구해줄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물리는 용어도 어렵고 이론과 공식도 복잡해서 암기식으로는 공부하기 힘든 과목이지요. 하지만 앨리스와 놀리스, 채터와 같이 몸으로 부딪치면서 익힌다면 이해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쉽게 잊히지 않을 것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