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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왜 남들 앞에만 서면 떨릴까?
글쓴이
윤닥 저
출판사
올림
출판일
2019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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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닥

서울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중독 및 트라우마 전임의를 수료하고 부산대학교 양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교수직을 지냈다. 현재는 와이디 퍼포먼스(YD performance) 인지행동 치료 연구소와 와이디 정신건강의학과의원을 운영하며 마음의 문제를 겪는 수많은 이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 2018년 불안, 우울, 강박 등 일상을 방해하는 감정에 대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건복지부 인력개발원 대상을, 2020년 서비스 R&D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정신건강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병원에 오지 않아도 누구나 스스로 마음을 위로하고 다독일 방법을 꾸준히 고민하고 있으며, 《90일 감정 노트》 또한 결과물 중 하나이다. 이 노트는 마음에 문제가 있다고 느끼지만,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제안하는 일종의 다이어리다. 부담스럽지 않게 일상을 기록하면서 매일 조금씩, 나를 알아갈 수 있다. 저서로는 《나는 왜 남들 앞에만 서면 떨릴까》 《오늘도 시작하지 못하는 당신을 위해》(2023년 세종도서 선정)가 있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우리는 이제 성적이나 자격증 같은 스펙 못지않게 ‘발표 능력’이 중요한 시대를 살고 있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남들 앞에서 선보이지 못하면 인정받을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발표를 잘하기 위해 책을 읽기도 하고 웅변 학원이나 스피치 학원을 찾기도 하지만, 자신의 불안의 근원에 대한 이해 없이는 효과를 보기 어렵다.

대학생, 취업 준비생, 음악인, 운동선수 직장인, CEO 등 발표불안과 무대공포증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나는 왜 남들 앞에만 서면 떨릴까』의 저자 윤닥은 “정신과 의사로서 참으로 안타까웠다. 분명히 방법이 있는데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들이 포기하지 않도록 돕고 싶은 마음에서 책을 썼다.”라고 말한다. 올바른 방법만 안다면 누구나 변할 수 있다.

저자 윤닥은 발표불안과 무대공포증을 극복한 분들에게서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 짧게는 몇 년에서 길게는 몇십 년 동안 자신을 괴롭히던 증세에서 불과 몇 주 만에 해방되기 시작했으니 그럴 법도 하다. 혹시 자신에게만 일어나는 특별한 마법 같은 일이 아닌지 궁금해하는 사람들도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윤닥의 솔루션은 과학적인 방법에 기반을 둔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사람에게만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서 이끄는 대로 자신의 불안의 원인을 찾고, 생각을 바꾸고, 행동에 옮기기만 한다면 여러분을 괴롭히는 발표불안과 무대공포증에서 해방되어 자유로워지는 순간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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