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시작이 별스런 너에게
글쓴이
이창미 저
출판사
프로방스
출판일
2019년 9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창미

현재 브랜딩 글쓰기연구소 대표, 도서출판 알앤에이 부대표, 알앤에이 부동산교육원 원장, 시인, 작가, 기자, 칼럼니스트, 강연가, 강사로 활동 중이다.

도전하는 삶으로 끊임없이 인생의 방향을 바꾸며 인생 2막을 펼치고 있다. 20년간 직장 생활만 하던 평범한 사람이 글쓰기의 힘으로 세상 밖으로 나와 지금, 이 순간을 의미 있게 지내고 있다.

모두가 꿈을 꾸는 보물 지도를 그리는 삶으로 경제적 자유를 쟁취하는 방법을 나눈다. 감정으로 인한 상처로 아파하는 사람들을 앞장서서 치유하는 마음 사용법을 연결하여 행복을 이끄는 희망 메신저다.
저서로는 ??글만 썼을 뿐인데 삶이 바뀌다??, ??시작이 별스런 너에게??, ??당신은 행복한가요???외 다수가 있다. 내 안의 ‘코끼리’와 대면하는 과정을 통해 삶의 소중한 가치를 솔직한 글쓰기로 내려놓고 균형을 잡아가는 인생을 세상에 알리고 나누고자 한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꽃은 그 자리에서 때를 기다리며 핀다”

잠시 떨어지더라도 바로 걸어주고 함께 매달리자 살다 보면 마음속 불안으로 힘없이 기운이 떨어질 때가 있다. 내면에 있는 무언가의 감정을 끄집어낸다는 것은 어쩌면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건 아닐까? 누군가가 그 손을 잡아 줄 때 늘어진 어깨에 힘이 되살아 날 테다.

다양한 감정을 가진 사람들 속에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현상이 때론 힘이 들 때도 때론 좋을 때도 있지 않은가? 어떠한 상황이 되더라고 마음을 알아봐 주고 안으로 품어주는 마음이 모여 잠시 쉬더라도, 잠시 뒤처지더라도, 잠시 떨어지더라도, 이탈한 그곳에 바로 걸어주고 함께 매달려주자. 그렇게 함께 향하는 마음으로 잡아주는 집게에 의존하며 부는 바람에도 한없이 몸을 맡기고 싶다. 무거운 책을 읽기가 싫을 때나 왠지 복잡한 것에서 벗어나 단순해지고 싶을 때 시집 한 권 손에 쥐면 어떨까? 뭔가 모를 감정이 생길 것이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뒹굴뒹굴하다가 하나 끄집어내어 보고 다음 날 꺼내 읽어도 될 정도로 단순하게 읽히는 시다.

읽을 때 공감 가는 내용도 있고 재미난 것도 있다. 경쾌하고 신나게 하나같이 같은 마음으로 마주했다. 보는 동안 지루하지 않을 것이다. 어느 곳이든 잠시 쉬어가고, 언제라도 상상하고, 언제든지 찡할 때 안아주고, 나와 같은 마음으로 이 시를 읽어라. 가슴에 팍! 시가 박혔으면 한다. 이 시를 읽고 평범한 하루하루가 열리는 세상에 있는 모든 사물들이나 사람들을 유심히 관찰하고 특별하게 보고 나와 공감되는 생각이 자랐으면 좋겠다. 오늘도 괜찮은 하루이고 내일은 더 괜찮은 하루가 올 것이라 믿으면 미래는 항상 괜찮다. 꽃은 그 자리에서 때를 기다리며 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