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구성: 전3권
1) 『메타스플로잇 Metasploit: 모의 해킹 전문가를 위한』
2) 『BackTrack 4 한국어판: 공포의 해킹 툴 백트랙 4』
3) 『BackTrack 5 Wireless Penetration Testing 한국어판: 백트랙 5로 시작하는 무선 해킹』
『메타스플로잇 Metasploit』 소개
메타스플로잇 프로젝트는 2003년부터 시작된 이래 꾸준한 업데이트와 다양한 부가 기능으로 모의 해킹 전문가들에게 필수 도구로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처음 메타스플로잇을 접하는 초보자들은 한글로 된 매뉴얼이 부족해 활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 책은 메타스플로잇을 처음 접하는 초보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며, 기초적인 내용부터 고급 기능까지 두루 다루므로 전문가에게도 훌륭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
『BackTrack 4 한국어판』 소개
최초로 백트랙(BackTrack) 운영체제를 다룬 책으로서, 침투 테스트(모의 해킹)의 A에서 Z까지를 모두 다룬다. 워낙 다양한 해킹 툴을 다루다 보니 독자 입장에서는 ‘양날의 칼과 같은 해킹 툴이 악용되면 어쩌려고 이런 책을 출간했나’하는 걱정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 해킹 툴을 널리 알려 윤리적 해커인 침투 테스터 양성에 기여하는 게 바로 이 책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는 해킹 툴뿐만 아니라 보고서 작성과 발표 등 전문 침투 테스터에게 반드시 필요한 내용도 충실히 다룬다.
『BackTrack 5 Wireless Penetration Testing 한국어판』 소개
고급 식당에서 친구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무선 랜(와이파이)을 이용해서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 올린 것뿐인데 다음 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이 해킹됐다면 어떤 기분일까? 『BackTrack 5 Wireless Penetration Testing 한국어판: 백트랙 5로 시작하는 무선 해킹』은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선 랜이 이런 공격에 얼마나 취약할 수 있는지 자세히 다룬다. 업무상 무선 랜의 보안을 점검해야 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집과 사무실의 무선 랜 환경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