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脈診術 맥진술
글쓴이
오사다 유미에 저
출판사
청홍
출판일
2019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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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사다 유미에

ㆍ NPO 법인 파이브 엘레멘츠 저팬 이사장
ㆍ 맥진전문가, 침구사, 식이요법전문가, 국제한방중국의학 의사
ㆍ 간호예방운동지도원 건강관리사
특허 고안자이자 독자적인 맥진술과 식이요법을 도입하여 암 환자나 난치병 환자 치료에 특화된 기술을 갖춘 세계적인 전문가. “유미강맥진법(由美江脈診法)”이 많은 사람에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맥진술세미나 진행과 함께 인재 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2016년 《YUMIE PULSE》라는 그림책이 영어판으로 출판되어 전 세계 50개국에 소개되고 있다. 2017년 NHK 종합 TV <루손의 항아리> 두바이 특집에 출연하여 소개되기도 했다.
‘국제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건강 활동’이라는 이념으로 2011년부터 재키 마쓰우라 씨와 함께 두바이에서 일본의 동양의학으로 의료 건강 활동을 시작한 덕분에 현재는 해외에서 찾아오는 환자도 많아졌다. 두바이에서는 “유미강맥진법”으로 현지 환자의 초기 췌장암을 발견했다는 사실이 큰 화제를 불러 모으며 아랍에미리트 왕가와 정부 관계자들로부터 맥진 제안을 받는 등 전 세계 유명 인사들에게 끊임없이 예약이 들어올 정도로 인기가 많은 ‘맥진전문가’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매일 자신의 맥을 파악하여 자기 몸에 맞는
음식과 생활 습관에 신경을 쓴다면
인간은 누구나 120세까지 건강히 살 수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자기 눈으로 직접 자신의 혈류가 원활히 흐르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 혈액이 원활히 잘 흐르면 몸이 따뜻해져 면역력이 향상하지만, 대체로 자기 몸이 지금 따뜻한지, 차가운지조차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혈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맥진’이다. 맥진으로 맥이 빠른지 느린지, 강한지 약한지 또는 깊은지 얕은지를 알 수 있다. 사실 이러한 정보는 누구나 자기 손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의 목적은 맥진으로 정보를 읽어 들이는 방법은 물론 그 정보를 바탕으로 한 개선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맥은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흐르는 강과 같다.

맥진을 통해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몸에 맞는 음식을 섭취하면 맥의 상태가 단 60초 만에 바뀌기 시작한다. 막연히 ‘몸에 좋은’ 음식을 계속 먹거나 싫은 운동을 계속 억지로 하는 것보다 확실한 결과가 일상에 나타난다. 왜냐하면 맥이라는 결과는 손가락으로 직접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오직 하나뿐인 자신만의 맥진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면 이보다 손쉽고 확실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저자는 맥진이 앞으로 전 세계가 맞이할 장수 시대에서 건강하게 살아남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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