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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10억 버는 사람들의 사고
글쓴이
에가미 오사무 저
출판사
썸원출판사
출판일
2012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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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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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가미 오사무

(주)오피셜 인티그레이트 대표이사. 1967년 구마모토현 아마쿠사시에서 태어났다. 유명 스포츠선수부터 기업 CEO에 이르기까지 연봉 10억 원이 넘는 최상급 클라이언트를 50명 이상 집중 관리하는 부유층 전문 자산관리사다. 회사원 시절에 그는 대형 손해보험회사와 외국계 보험회사 대리점 지원 영업 부문에서 일했는데, 신규 개척 분야에서 전국 1위를 네 번이나 수상했고 최단기간 최연소 매니저 승진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그는 자신이 몸담았던 모든 조직을 일본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 이 분야에서 명성이 자자했다. 창업 후에는 보험영업을 중심으로 한 FP사무소를 설립했는데, 인맥과 자본금도 전혀 없이 맨주먹으로 짧은 시간 내에 1,000명이 넘는 고객을 확보했다. 지금까지 그가 신규 획득한 보험 매출은 6,000억 원에 달하며, 직접 지도한 부하직원들은 전국 7만 명의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베스트 5에 두 번이나 오를 정도로 뛰어난 성과를 얻었다. 그가 중소기업 컨설팅 업무를 진행하며 지원한 기업 매출은 1년 만에 8배 가까이 치솟기도 했다. 지은 책에 베스트셀러가 된 『1년에 10억 버는 사람들의 사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년에 10억 버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돈을 버는 사람은 왜 돈을 벌고, 못 버는 사람들은 왜 못 버는 것일까? 일본 상위 0.001% 고객을 상대하는 자산관리사인 에가미 오사무는 그들의 사고와 마인드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한다. 그 사고와 마인드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15세까지의 성장환경과 20대의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차이가 생기는 것이다. 누구는 버는 사람, 누구는 못 버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못 버는 사람은 평생 못 벌 수밖에 없는 것인가? 물론 아니다. 저자는 자신의 자산관리 회사에서 부하사원들을 육성한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못 버는 사람도 적절한 훈련을 통해 버는 사람으로 바뀔 수 있음을 역설한다. 이 책은 어떻게 사고와 마인드를 바꾸고, 일상생활 습관과 업무 태도를 어떻게 바뀌어야 돈을 벌 수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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