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승자독식
글쓴이
담비사 모요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2년 10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담비사 모요

'타임'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뽑은 거시 경제학자. 세계 최빈국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태어난 순수 아프리카인이다. 잠비아에서 극도의 가난과 절망을 체험하며 자랐다. 학생 5명당 책상이 2개 밖에 없던 교실에서 공부하면서도, 미국과 영국의 인기있는 프로그램을 모두 시청하며 꿈을 키웠다.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MBA를 마친 뒤 하버드대학교 케네디 정부정책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차이메리카(Chimerica)의 개념을 처음 정립한 세계적인 석학 니얼 퍼거슨과『빈곤의 경제학』의 제자다. 세계은행과 골드먼 삭스에서 10여 년간 일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다보스에서 개최되는 세계경제포럼의 차세대 세계지도자포럼에 초청받았다. 지적이고 아름다운 경제학자로 학계와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009년에『죽은 원조 Dead aid』를 출간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얻으며 반향을 일으켰다. 이 책은 서구에서 아무리 선진국이 원조를 해도 아프리카는 나아지기는커녕 부정부패와 빈곤, 에이즈가 끊이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 다른 문명국과 달리 경쟁할 수 있는 지점을 찾아주고 동등한 경쟁자로 대해주는 것만이 아프리카의 살길이라고 주장했다. 『미국이 파산하는 날』은 서구 열강의 경제 몰락과 신흥국의 성장을 분석하며 함께 사는 길을 찾아주는 책이다. '파이낸셜 타임스''월스트리트 저널''이코노미스트'의 정기 기고가로 전 세계를 누비며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글로벌 경제학자의 새로운 미래 예측!
금융 위기, 재정 위기- 이제는 자원 위기다!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의 한 명이자 2011년 『미국이 파산하는 날』로 서구 경제권의 몰락 시나리오를 대담하게 제시한 경제학자 담비사 모요가 다시 한번 ‘자원’이라는 주제로 세계 경제의 앞날을 예측한다. 2008년 미국발 금융 위기, 2010년 유럽발 재정 위기로 전 세계 경제가 크게 흔들린 바 있다. 그러나 아직 그 여파가 채 잦아들기도 전에 새로운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 이 위기는 특정 지역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할 것이다.

사용 가능한 자원이 한정되어 있고, 그 자원을 더 많이 쓰는 나라가 있다면, 필연적으로 다른 나라들에게 돌아가는 자원의 양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 그런데 자원을 많이 쓰는 나라가 지금 쓰는 양보다 훨씬 많은 양의 자원을 미래를 위해 미리 독점해 놓는다면? 다른 모든 나라는 앞으로 자원을 손에 넣는 것조차 힘들어진다면? 저자는 이 책 『승자독식』에서 고갈되는 자원 공급의 현황과 자원 수급의 불균형, 그리고 자원 시장의 경제학적 원리에 이르기까지 현상 이해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통해 자원 확보가 미래의 생존 문제에 얼마나 치명적인 사안이 될 것인지 강조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