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의 출발선에서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혼란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정신과 의사이자 국제의료복지대학 교수인 저자가 40대를 지나오면서 직접 경험하고 발견해 온 방법들과 이러한 삶의 방식을 가르쳐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심리학을 비즈니스에 접목시킨 비즈니스심리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는 시사와 경제를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저널리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심리학, 교육문제, 노인문제, 인재개발, 대학수험 관련 분야를 중심으로 수많은 단행본을 집필했고, 또 영화감독 데뷔작인「수험의 신데렐라」로 모나코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받는 등 지난 40대를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살아온 사람이다.
저자는 먼저 「배움-바쁜 40대야말로 ‘배움’에 의해 차이가 생긴다」에서 자신의 견해를 확고히 다져나가는 40대만의 학습방법과 좋은 스승 찾는 법을 들려주고 있으며, 「일-40대에 일을 잘해온 사람은 잘해 나갈 수 있다」에서는 회사의 업무와 인맥에 관해 살펴보고 있다. 그리고 「인간관계-친밀하고 가치있는 관계를 맺는 데 주력한다」에서는 부부, 자녀, 부모님 등 가정을 포함한 인간관계를 어떻게 일에 충실해야 하는 시기와 양립시켜 나가야 할지 설명하고, 「돈과 취미-오직 저금에만 의지하지 않는 노후를 준비하자」에서는 노후를 위한 자금마련과 취미생활에 관해, 「건강-젊어보이는 외모와 건강 유지하는 법」과 「마음의 건강-40대부터는 누구라도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에서는 의사 입장에서 본 몸과 마음의 건강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