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년에 처음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약 80여 년 동안 베스트셀러이며 인간관계에 관한 바이블이라고까지 칭송을 받는 이 책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원만한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지침서이자 함께 사는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한 훌륭한 안내서이다. 이 책은 원래 강의 교재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고, 또 삶에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중요한 원칙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실제 사례의 범위는 정치, 역사, 사업, 가정, 일상을 모두 아우르고, 등장하는 인간관계도 한 나라의 대표들, 정치가들, 기업의 전문 경영인들, 노사 간, 사제지간, 부모와 자녀 간, 부부간 등 다양하다. 직장인들이나 사업가들, 정치가들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살아갈 삶에 대해 기대와 열정이 가득한 청년들에게도 흥미롭고 유익한 교양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