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치유하는 불교 읽기
글쓴이
서광 저
출판사
불광출판사
출판일
2012년 10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서광

대학과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이후 미국에서 종교심리학 석사와 자아초월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한국명상심리상담연구원 원장으로 불교심리학과 명상심리상담, 자아초월심리치료 관련 강의와 워크숍 및 집단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명상 프로그램을 한국에 도입하여 MSC 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저서 및 역서
세상에 끌려 다니지 않는 단단한 마음공부(저, 2019, 학지사)
치유하는 유식 읽기(저, 도서출판 공간, 2013)
치유하는 불교 읽기(저, 불광출판사, 2012)
나를 돌보는 마음 훈련법(공역, 학지사, 2026)
나를 사랑하기로 했습니다(공역, 학지사, 2020)
러브 유어셀프(공역, 학지사, 2019)

논문
육도윤회척도의 타당화 연구(공동,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2024)
Efficacy of the online Mindful Self -Compassion for Healthcare Communities
program for surgical trainees: A prospective pilot study(공동, AN NALS OF
SURGICAL TREATMENT AND RESEARCH, 2023)
불교수행체계와 현대명상 연구 고찰(선학, 2021)

책 소개

분야종교
불교의 핵심 교리는 마음 치유와 어떻게 체계적으로 연결되는가?

불교를 처음 만날 때, 우리는 사성제와 팔정도가 무엇인지 외우고, 무아와 무상과 연기의 원리를 이론으로 배운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이 가르침들을 별 생각 없이 ‘진리’로 받아들이고 넘어간다. 우리 삶과 붓다의 가르침이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를 깊이 생각하고 몸으로 익히려 애쓰는 이는 많지 않다. 이 때문에 불교 핵심 교리들이 소위 ‘죽은 지식(알음알이)’으로 전락하는 것이다.

오랫동안 불교와 심리학의 만남을 추구해온 서광 스님은 불교를 심리학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붓다의 가르침을 우리 삶의 현장에서 살아 숨 쉬게 하는 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스님이 보기에 붓다는 우리의 마음병을 고치기 위해 가르침을 폈다. 우리가 인간관계에서 겪는 갈등을 해결하고 인생에서 마주치는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붓다가 ‘심리 처방전’을 지어줬다는 뜻이다. 많은 선지식이 팔만사천법문을 마음 심(心) 자 한 글자로 줄일 수 있다고 한 것 역시 바로 이런 뜻이라고 저자는 풀이한다. 이 책은 붓다가 편 가르침을 심리학 관점에서 새롭게 보면서, 불교의 핵심 교리가 마음 치유와 어떻게 체계적으로 연결되는지를 탐구했다. 그 결과 공부를 위한 공부, 수행을 위한 수행이 아닌 ‘마음 치유를 위한’ 불교 입문이 완성되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