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 개의 패션 아이템을 디자인해 보는 디자인 워크북
옷을 디자인하는 건 어려울까, 쉬울까요? 디자인이 정답을 찾는 일이라면 쉽지 않을 것이고 자신을 표현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이보다 즐거운 일은 없을 것입니다. 간편한 티셔츠에서 아름다운 드레스까지, 패셔너블한 케이프 패션에서 우아하고 고전적인 한복까지, 블링블링한 액세서리에서 신상 구두까지 100여 개의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내 마음대로 디자인해 봅시다.
스스로 독특한 형태를 떠올려 보고, 연필이나 펜으로 선과 장식을 그리고, 색연필로 어울리는 색을 칠하면서 아이들은 자신을 표현하는 즐거움에 빠져들 것입니다. 늘 패션에 관심이 있었던 아이에게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패션 놀이를 해 볼 수 있는 워크북이 되고, 패션과 디자인에 관심이 덜 했던 아이에게는 숨겨 있는 창의력을 발견하는 책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 책은 많은 부분을 아이들 스스로 채워 나가도록 이끌면서 자신이 완성했다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