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매혹적인 뱀파이어 미스터리 시리즈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상을 그린 샬레인 해리스의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의 열한 번째 권이다. 전편에 이어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주인공 수키가 뱀파이어와 늑대 인간, 변신 능력자 등 여러 초자연인들과 겪는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2008년 미국 HBO 방송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져 히트한 이후 원작 소설 역시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인기에 힘입어 원래 계획되어 있던 10권에 더해 출간하게 된 3권의 첫 이야기가 이 책 『죽음의 계산』이다. 이야기가 늘어지거나 반복되는 일 없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는 초자연적 존재들과 굳센 수키의 모습은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고 있다.
이번 책에서는 요정 할아버지가 남기고 간 물건의 비밀에 얽힌 이야기가 전개된다. 요정 가족인 더모트, 클로드와 함께 살고 있는 수키는 어느 날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들어가지 않았던 다락의 오래된 물건들을 정리한다. 그중 쓸 만한 것이 있나 살펴보러 온 골동품 상인들은 낡은 책상에서 비밀 칸을 발견한다. 그 안에는 할머니의 편지와 수키의 요정 할아버지가 남긴 코담뱃갑처럼 둥그렇게 생긴 수수께끼의 물건이 들어 있다.
한편, 정체불명의 인물이 던진 화염병으로 인해 멀롯스에서는 화재가 일어나는데, 수키는 이 일의 배후에 샌드라 펠트가 연관되어 있을 것이라 의심하고 아멜리아에게 집에 걸린 방어 마법을 강화해 달라고 부탁한다. 수키의 부탁으로 온 아멜리아는 수키에게 에릭과 맺어진 피의 유대를 깰 방법이 있음을 알려 준다. 텔레파시 능력자인 주인공과 뱀파이어, 변신 인간, 그리고 남부 루이지애나의 작은 마을 본템프스 주민들의 이야기를 로맨틱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그려낸 이 책은 독자들에게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HBO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트루 블러드」 원작 소설
역대 네 번째 아마존 킨들 ebook 100만 부 판매 기록!
샬레인 해리스의 장편소설 『죽음의 계산』이 송경아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죽음의 계산』은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상을 그린 샬레인 해리스의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의 열한 번째 권으로,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주인공 수키가 뱀파이어와 늑대 인간, 변신 능력자 등 여러 초자연인들과 겪는 사건들이 전편인 『어두워지면 일어나라』와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 『죽은 자 클럽』, 『죽어 버린 기억』, 『완전히 죽다』, 『돌아올 수 없는 죽음』, 『우리는 시체들』, 『죽는 게 나아』, 『죽고 사라지다』, 에 이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 시리즈는 지난 2008년 미국 HBO 방송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져 최고의 히트를 기록했으며 2012년 다섯 번째 시즌까지 폭발적 반응 속에 방영되었다. 드라마의 성공에 힘입어 원작 소설의 열풍도 거세게 불고 있다. 드라마가 방영된 이래 이 시리즈의 책은 모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이 책 『죽음의 계산』 역시 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이 시리즈는 전 세계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지난 5월에는 역대 네 번째로 아마존 킨들 ebook 판매 1백만 부를 돌파하는 등 그칠 줄 모르는 인기를 이어 가고 있다.
열린책들은 텔레파시 능력자인 주인공과 뱀파이어, 변신 인간, 그리고 남부 루이지애나의 작은 마을 본템프스 주민들의 이야기를 로맨틱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편안하면서도 긴장감 넘치게 그려 내는 이 매력적인 시리즈를 계속 출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