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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팔광
글쓴이
현고운 저
출판사
테라스북
출판일
2012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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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현고운

좋은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쓰고 싶은 해피 마니아이며 머릿속의 주인공들과 끊임없이 대화하느라 혼자서도 잘 노는 씩씩한 낙관론자. 따옴표 생략, 문장 무시, 지문 통과, 오직 대사만으로 책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황당한 소망을 품고 있는 작가. 넘치는 대사 때문에 소설과 방송 대본을 헷갈려서 밤마다 고생하는 초콜릿 중독자. 고집은 없지만 시작하면 무조건 끝을 보는 성격 급한 사수자리. 그리고 글 쓰는 게 무엇보다 즐거운 사람. 그 밖에 가을 햇살에 반짝이는 은행잎과 게으른 휴일의 아침, 복잡할수록 흥분 지수가 올라가는 직소 퍼즐, 변치 않는 것들을 사랑한다.

스스로를 ‘해피마니아’라고 말하는 현고운 작가는 1966년 태어났으며 2001년 인터넷에 「1%의 어떤 것」을 연재하기 시작하며 로맨스 소설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집필했던 작품들이 드라마화되면서 드라마 작가로도 발돋움하여 활발히 활동 중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1%의 어떤 것』(MBC드라마 제작, 극본 집필), 『나를 위한 모든 것』, 『마녀와의 사랑』, 『잘 쓰고 잘 노는 남자 한량』, 『유령과 토마토』, 『운명 사랑하기』, 『인연 찾기』, 『하늘에 이르는 남자 건달』, 『불타는 우리 집』, 『봄날의 팔광』, 『사자’s 러브』, 『지금은 전쟁 중』, 『나와 함께 채송화』『인연 만들기 1,2』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드라마와 소설을 넘나드는 작가 현고운,
저승사자 3부작 중 가장 로맨틱한『봄날의 팔광』
컬러 일러스트와 함께 새롭게 옷을 갈아입다!


『1%의 어떤 것(강동원, 김정화 주연)』을 시작으로 시나리오와 소설을 넘나들며 드라마와 소설 모두에서 광범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작가, 현고운. 쉴 새 없이 터지는 재기 발랄한 대사,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사랑받는 그녀가 만든 판타지 시리즈, 저승사자 3부작. 『유령과 토마토』, 『사자's 러브』에 이은 3번째 작품 『봄날의 팔광』이 새롭게 컬러 일러스트와 함께 애장판으로 만들어졌다. 3부작 중 가장 달콤한 로맨스를 보여주는 『봄날의 팔광』에서 작가는 찬란한 봄날 햇살과 따스한 달빛이 어우러진 판타지 로맨스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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