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 버핏의 자서전 작가들은 이 책이 전설적인 투자자들의 비즈니스 감각을 정리하고 있으며, 버핏에게 복리의 힘을 깨우쳐 주었다고 말한다. 워렌 버핏은 11세였을 때 도서관 선반에서 이 책을 발견했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대담하고도 실제적인 비즈니스 팁을 집어삼킬 듯이 읽어내려 갔다. 그는 책을 다 읽고 나서 자신이 35세가 될 때쯤에는 백만장자가 되어있을 거라고 단언했다.
읽기 쉬운 구어체로 쓰인 이 책은 뛰어난 판매 기술, 노력, 지략을 통해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가득하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몇몇 아이디어들은(염소 낙농업, 전동 의자 제조업, 지역 당구대 렌탈업 등) 현재의 상황과 맞지 않는 것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설명하는 비즈니스의 근본적인 요소들은 70년 전에 쓰여진 책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알찬 내용으로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