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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글쓴이
크리스 길아보 저
출판사
명진출판
출판일
201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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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 길아보

매달 30만 명이 조언을 구하는 독보적인 라이프&커리어 멘토, 구글과 페이스북에서 미래전략을 강의하는 아이디어 뱅크, 조직이나 직장에 얽매이지 않고 생존하고 부자가 되는 법을 전파하는 혁신적 벤처 사업가.
고정관념에 대한 반항, 가슴 뛰는 돈벌이, 나의 새로운 발견... 이것이 크리스 길아보가 추구하는 삶의 키워드다. 『두 번째 명함』을 통해 나와 꼭 맞는 일, 내가 하고 싶은 일로 성공하는 것이 꿈이 아님을 보여주었다.지은 책으로는 175개국을 다니며 소자본 창업에 성공한 사람들을 취재한 스타트업 바이블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하고 싶은 것을 한다’는 단순한 진리로 삶이 바뀌는 놀라운 이야기 『쓸모없는 짓의 행복』이 있다. 두 책 모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가 운영하는 팟캐스트 ‘사이드 허슬 스쿨(Side Hustles School)’은 한 달에 200만 번 이상 다운로드되며 미국에 ‘사이드 프로젝트’ 열풍을 일으켰다. 변화를 원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는 평범한 사람들이 꿈을 현실로 바꿔낸 리얼한 이야기, 그중에서도 100인의 사례를 선별하여 『사이드 프로젝트 100』에 실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단돈 100달러로 좁은 사무실에서 벗어나
전 세계를 무대로 펼친,
당신만의 꿈을 위한 바이블


장기불황으로 좋은 일자리가 줄어들면서,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 시기에 가치 혁신가 크리스 길아보는 ‘기존의 조직이나 직장에 얽매이지 않고 생존하는 법’, 즉 자신이 일자리를 스스로 만들어 행복해지는 법을 전 세계인에게 전파하고 있다. 그의 이 책은 소규모의 자본을 갖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만들고 그것을 통해 타인들에게 가치를 제공하며 동시에 자신의 경제적 풍요로움과 개인적 행복을 영위하는 길을 제시한다.

어느 날 갑자기 다니던 직장에서 해고된 마이클, 반복되는 회사 업무에 염증을 느끼고 퇴사한 데이비드, 아이들의 뒷바라지만 하는 인생에 회의를 느낀 타라 등,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사업’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면서도 그것을 시작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었다. 그들은 스스로의 인생을 돌아보고 누군가에게나 ‘한 가지’는 잘하고 좋아하는 것이 있음을,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열정은 제대로 된 비즈니스 모델과 만나면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들은 침대 매트리스 판매, 목장 견학 프로그램, 수제 웨딩드레스 제작……등등 그들이 선택한 일은 다양하지만 그들은 공통적으로 자신들이 가진 것만으로도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고 꿈을 이룰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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