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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천 가지
글쓴이
김현후 저
출판사
Watermelon
출판일
201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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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현후

뉴욕 컬럼비아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수박영어’를 비롯한 여러 영어 프로그램 및 교육 자료를 개발하고, 수많은 교사들을 지도 양성하였다. 현재는 OPIC 채점관, Watermelon School 커리큘럼 개발자, 영어 교육 웹사이트 CampWWW 프로그램 디렉터, 시나리오 작가, 동시 통역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멍청한 백인들』, 『아이들 때문에 괴로울 때』, 『3.3인치의 유혹 담배』, 『윈드 싱어』, 『매스터리의 노예들』, 『불의 노래』, 『성공의 DNA』 등이 있다. 또한, 『호박꽃 나라사랑』을 영어로 옮기기도 하였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현 OPIc 채점관이 하나하나 콕콕 집어서 떠 먹여 주는
“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 천 가지”


한국인이 영어를 말할 때 틀리기 쉬운 발음, 어휘, 표현 중 대표적이고도 핵심적인 천 가지를 콕콕 집어낸 책이다. 회화와 영어 시험에서 반복해서 사용되는 기본적인 단어와 표현들을 알려주고 있어, 전체 영어 실력의 상당한 부분을 교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저자는 현 OPIc 채점관이자 동시 통역가이다. 그간 초등학생부터 성인, 해외 연수까지 다녀온 상급자들까지 여러 한국인의 영어 회화를 듣고 자주 틀리는 부분들을 정리해 한 권으로 엮었다.

영어로 말할 때 틀리는 이유 또한 다양하다. 책은 한국어와 영어의 발음의 차이를 짚어주는 것부터 시작해서, 일본식 발음의 잔재, 한국화되어 혼동을 주는 영어 단어, 영어에 수없이 존재하는 예외 등을 7개의 챕터 속에서 혼동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짚어준다. 그러면서 이상한 발음과 잘못된 어휘, 문법적 실수 등을 교정하고 바르고 세련된 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이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하고, 발음편의 학습을 위한 MP3 오디오 파일과, 휴대전화로 오디오 파일을 들을 수 있는 QR 코드를 제공하고 있다. 영어 공부를 하면서 헷갈리는 부분을 속 시원하게 설명해주는 이 책은 회화 뿐만이 아니라 여러 공인인증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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