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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신동 노빈손 모차르트의 수제자가 되다
글쓴이
남동욱 저
출판사
뜨인돌
출판일
2012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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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동욱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고등학교 시절 혼자 힘으로 반 평균을 떨어뜨렸다는, 믿기 어려운 전설을 갖고 있다. 책이 좋아, 늘 책을 끼고 다녔던 그는 이제 조금씩 책 속에서 길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1997년 「일간스포츠」 신춘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방송작가, 영화 기획 일, 출판사 편집장으로 숨 가쁜 시간을 보냈다. <조선일보> 등 종합 일간지와 스포츠 신문에 칼럼을 썼으며 현재는 작가 겸 프리랜서 영화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이번엔 음악이다!
음악신동 노빈손의 클래식 여행기


평소 클래식의 ‘클’자만 들어도 자동으로 고개를 돌리는 노빈손. 그가 지나가는 개도 오선지를 물고 다닌다는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불세출의 음악 천재 모차르트와 교향곡의 아버지 하이든을 만나게 됬다. 어쩔 수 없이 클래식 음악을 매일 듣고 감상하며 심지어는 작곡까지 배우는 상황에까지 이른다. 클래식과 아무 상관 없이 살아왔다고 자부하는 노빈손, 과연 클래식과 친해질 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클래식 음악 하면 어렵다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되고 듣기를 망설인다. 하지만 우리 주변 어디에나 클래식은 있다. TV 속 드라마, CF 그리고 영화 속에서 배경 음악으로 흔히 들을 수 있는 것이다. 클래식 음악은 몇 백 년이 흘러도 그 음악적 가치가 변하지 않는다는 증거다. 이렇게 알고 보면 익숙한 클래식 음악에 쉽게 다가가지 못한 가장 큰 원인은 아무래도 작곡가 이름이라든가 악기 이름, 곡의 형식 등 어려운 음악 용어들 때문이다. 하지만 배경 지식을 조금만 알면 클래식 음악이 아주 쉬워지고 재미있어진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청소년 독자들도 노빈손의 모험과 함께하면 클래식 음악이 얼마나 매력 넘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또 본문 중간 중간에 내용과 관련된 클래식 음악의 QR코드를 수록해서 궁금한 음악을 따로 찾을 필요가 없다. 스마트폰의 QR코드 어플리케이션(APP)을 이용해서 찍으면 해당 음악을 감상하면서 동시에 책을 읽을 수 있다. 이야기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느끼며 음악과 독서를 결합한 새로운 독서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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